민생당 이규희 예비후보, 오산 ‘코로나19’ 극복 대책 공개토론회 제안

김정우 기자 | 기사입력 2020/03/21 [19:50]

민생당 이규희 예비후보, 오산 ‘코로나19’ 극복 대책 공개토론회 제안

김정우 기자 | 입력 : 2020/03/21 [19:50]

 

 

민생당 이규희 예비후보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오산지역 경제 회생을 위한 정책 공개토론회를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예비후보와 미래통합당 최윤희 후보에게 제안했다.

 

이규희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해 오색시장 등 오산 주요 상권이 마비돼 시민들의 염려가 크다.”오산의 예비후보들이 해결 대책을 고민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당과 통합당의 후보분들도 정책에 기반한 아름다운 경쟁을 위해 토론회에 함께해주실 것이라 믿는다.”코로나19로 인해 외부 선거 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후보들이 오산 유권자분들에게 더욱 많은 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토론회 제안의 배경을 밝혔다.

 

한편, 이규희 후보는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후원회장을 맡아 지원사격 중인 오산의 젊은 피로 경희대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 바른미래당 오산시 지역위원장, 바른미래당 디지털소통특별위원장을 역임했다.

 

오산 = 김정우 기자 dlfdnjf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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