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닉스코리아, 서울서남병원에 자사 김치유산균 기부

김정우 기자 | 기사입력 2020/06/11 [23:25]

바이오제닉스코리아, 서울서남병원에 자사 김치유산균 기부

김정우 기자 | 입력 : 2020/06/11 [23:25]

 

 

지난 9일 국내 바이오테크놀로지 사업을 선도하는 바이오제닉스코리아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서울 양천구의 서남병원에 자사 김치유산균’ 3,000세트(120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 전달식은 바이오제닉스 코리아 관계자 및 서남병원 관계자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참석했다.

 

기부 제품인 김치유산균은 튼튼하고 강한 균을 선별하여 체내에 흡수가 쉽도록 특수 열처리 기술의 사균체 유산균으로 코로나 19 관련 격리자 및 환자, 병원 의료진, 봉사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바이오제닉스코리아 김재원, 장현 대표는 “계속되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고자 제품을 지원하게 됐다.”면서 지난 4 세종시 기부에 이어 이번에도 서남병원과 함께 지역 사회를 도울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자사의 유산균은 김치에서 추출한 나노 사균체(nF1)형태로 기존의 생균체보다 많은 양의 유산균이 장점.”이라면서 기존 제품보다 흡수력 및 면역기능 향상에 탁월하다.”고 전했다.

 

김정우 기자 dlfdnjf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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