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욱 국회의원, “700만 세계한인경제인 대표하는 국회 연구단체 출범”

김정우 기자 | 기사입력 2020/06/17 [18:51]

이원욱 국회의원, “700만 세계한인경제인 대표하는 국회 연구단체 출범”

김정우 기자 | 입력 : 2020/06/17 [18:51]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국회의원(경기 화성을)이 지난 16“700만 세계한인경제인의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모색하고 관련 정책을 연구 및 실현함을 목적으로 하는 국회세계한인경제포럼을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원욱 의원에 따르면 국회세계한인경제포럼77()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사단법인 해외한인무역협회와 함께 창립총회 및 1차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국회세계한인경제포럼21대 국회에서 세계 각국에 산재한 교포무역 및 경제단체 인사를 초청하여 상호 협력 및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국내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및 해외 기업 국내복귀 지원하는 한편, 세계한인경제인 세미나 및 심포지움 개최를 통한 해외 일자리 창출 사업 등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 포럼은 이원욱·김병욱·김두관·김영주·김윤덕·문진석·송영길·안규백·유동수(이상 더불어민주당김석기·박진 의원(이상 미래통합당) 11인의 정회원과 30인의 준회원을 포함하여 총 41인으로 구성되었다.

 

포럼의 대표는 이원욱 의원(더불어민주당), 부대표는 김석기 의원(미래통합당), 연구책임은 김병욱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맡게 된다.

 

이원욱 의원은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세계한인경제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대한민국과 해외한인 정주국 및 세계 각국의 한인타운 상권과 도시 간 경제교류 촉진을 추진할 것.”이라며 를 통해 4차산업혁명시대 한민족경제공영권의 거점을 마련하여 향후 한국상품 수출증대와 연계하는데 일조하고, 해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여 청년들의 도전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성 = 김정우 기자 dlfdnjf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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