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 오산 성심학교서 5번째 릴레이 봉사활동 전개

운영자 | 기사입력 2019/06/01 [15:38]

오산시의회, 오산 성심학교서 5번째 릴레이 봉사활동 전개

운영자 | 입력 : 2019/06/01 [15:38]

 

 

 

오산시의회가 2019년을 봉사하는 의회로 정하고 5번째 봉사활동을 오산시 소재에 있는 장애인 특수 교육 기관인 성심학교를 지난 31일 방문해 성심학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2시간여 동안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오산시가 지원하는 장애학생지원 사업 프로그램인 목공예기능사 실습 프로그램으로 오산시의원들이 성심학교 학생들과 휴지케이스 만드는 작업을 함께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조하는역할로함께 공감과 나눔을 갖는 시간을 가졌으며, 다 함께 뒷정리 및 청소 등을하면서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

 

오산시의회 장인수 의장은 오늘은 오산시에 소재한 특수학교인 성심학교를 찾아 학생들이 학교 졸업 후 자활하는데 익히는 과정들을 공유하기 위해서 찾아왔다.” 지금까지 정책과 예산을 수립하는데있어서 항상 책으로만 보고 이해를 했었는데 직접 체험해 보고 학교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봉사활동에 있어서 향후 정책이나 예산을 만드는데 있어서 신중하고 더 많은 것을 담아야겠다는생각이 들었다.” 고 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오산시의회 장인수 의장을 비롯하여 김명철 의원, 이상복의원, 성길용 의원, 이성혁 의원이 함께 했다.

 

한편, 오산시의회는 2019년 슬로건을 봉사의 해로 정하고 매월 1회 이상 오산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행복 나눔을 실천해 가고 있다.

 

오산 = 김정우 기자 dlfdnjf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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