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신한은행·금융감독원 성공 두드림 세미나 열어

금융감독원 자영업자 금융애로 현장상담반 운영

김경식 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16:02]

전북도·신한은행·금융감독원 성공 두드림 세미나 열어

금융감독원 자영업자 금융애로 현장상담반 운영

김경식 기자 | 입력 : 2019/06/12 [16:02]
    전라북도

[더시그널뉴스] 소상공인의 경영·자금운영 등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전북도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도청 중회의실에서 신한은행,금융감독원과 협업해 소상공인 사업 성공과 효율적 자금운영을 도와주기 위한 ’성공 두드림 세미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국내 최고의 외식업 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김유진 대표의 ‘자영업자 성공비법’ 특강과 금융기관 은행사용 설명서 강의로 진행된다.

또한 행사 시작 전·후로 금융감독원과 신한은행에서 금융 애로사항 현장 상담부스를 운영해 소상공인에 맞춤형 자금운영 컨설팅도 지원한다.

도는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연례행사로 자리잡기 위해 금융기관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협업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사업성공 비법과 자금운영 전문 노하우가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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