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장, 안산 원곡동 다문화특구 현장 방문

김정우 기자 | 기사입력 2019/08/01 [00:45]

경기남부경찰청장, 안산 원곡동 다문화특구 현장 방문

김정우 기자 | 입력 : 2019/08/01 [00:45]

 

 

배용주 경기남부경찰청장이 지난 31일 안산 원곡동에 위치한 원곡다문화파출소와 다문안전 경찰센터를 방문하여 다문화특구 지역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배 청장은 경찰의 존재이유는 주민이고,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우리 경찰의 본분.” 이라며 이를 위해 법집행 현장에서 힘없는 사회적 약자에 대해 따뜻한 마음으로 성심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고 강조했다.

    

이어서 외국인 자율방범대, 현장근무자 등과 함께 다문화거리를 직둘러보며 기존 추진하였던 CPTED 사업을 점검하고, 범죄예방 활동을 실시하는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치안환경을 점검하였다.

한편, 안산 다문화특구 지역은 노후주택이 밀집한 지역으로 경찰 자체 예산을 투입, 방범시설을 집중 설치한 안심드림 마을조성사업을 추진한 곳이기도 하다.

 

경기도 = 김정우 기자 dlfdnjf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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