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금광면새마을부녀회, 한가위 맞아 소외이웃에 쌀10kg・41포 기부

김정우 기자 | 기사입력 2019/09/15 [14:40]

안성시 금광면새마을부녀회, 한가위 맞아 소외이웃에 쌀10kg・41포 기부

김정우 기자 | 입력 : 2019/09/15 [14:40]

 

안성시 금광면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1일 관내 소외이웃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기 위해 이웃돕기물품 쌀10kg41포를 전달했다.

 

이 물품은 지난 84회 금광면 달빛축제에서 김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하여 그 의미를 더했으며, 각 마을 부녀회장이 추천하는 소외이웃에게 직접 전달됐다.

 

안효순 금광면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나라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독거노인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에게 쌀이 지원되어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 고 전했다.

 

임길선 면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부녀회에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데 대해 감사하다.” 면서 면사무소에서도 더 많은 이웃돕기행사를 지지하고 진행하겠다.” 고 밝혔다.

 

안성 = 김정우 기자 dlfdnjf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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