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수도지사, 천사운동본부에 5월 가정의 달 선물 전달

김정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5/18 [12:00]

동두천수도지사, 천사운동본부에 5월 가정의 달 선물 전달

김정우 기자 | 입력 : 2021/05/18 [12:00]

동두천수도지사, 천사운동본부에 5월 가정의 달 선물 전달


[더시그널뉴스=김정우 기자] 동두천시 (사)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는 지난 13일 한국수자원공사 동두천수도지사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가정의달 선물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물품은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와 15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관내 취약계층 자녀가 있는 10가구에게 전달됐으며, 동두천수도지사는 사)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와 2007년 6월 사랑실천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박중익 수도지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인 위기가 지속되는 힘든 시기지만, 아동과 청소년이 있는 가정에 희망이 전달되기를 소망하며, 사회공헌활동이 더욱 활성화되어, 많은 기업들이 희망나눔에 동참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영호 천사운동본부장은 “가정의 달 5월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뜻깊은 후원을 해주신 수도지사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고 꼼꼼하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울진교육지원청, 2021학년도 MAKER 교육 활성화 교원 연수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