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갑 광진구청장, 업무추진비 52% 코로나19로 지친 직원들에게 나눠

김선갑 광진구청장, 코로나19로 지친 직원들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

김정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7/05 [18:48]

김선갑 광진구청장, 업무추진비 52% 코로나19로 지친 직원들에게 나눠

김선갑 광진구청장, 코로나19로 지친 직원들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

김정우 기자 | 입력 : 2021/07/05 [18:48]

김선갑 광진구청장


[더시그널뉴스=김정우 기자] 김선갑 광진구청장이 코로나19 관련 비상근무 추진에 따른 방역·예방 관련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업무추진비 52%를 반납한다.

김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1년 7개월간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가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업무추진비를 배부한다.

이에 앞서 김 구청장은 지난해 4개월 간 급여의 30%와 업무추진비의 50%를 나눈 바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오랜시간 동안 코로나19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근무자들의 어려움을 나누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업무추진비를 반납했다”라며 “이를 통해 침체된 지역상권에도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철저한 방역체계를 위해 노력한 직원들과 함께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포토뉴스
용인시 처인구, 주요 현안 논의 이·통장협의회 소통 회의 개최
광고